[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은우와 이시영, 국경에 선 선남선녀였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일과 프랑스의 국경에선 다니엘은 이 곳에서 결혼을 하면 국제 결혼인 것이냐고 말했다. 이어 이시영은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독일 여자, 프랑스 남자의 러브스토리를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설민석은 김구라와 함께 브로맨스를 꿈꿨고, 김구라는 “뭘해”라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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