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배기성이 남다른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남다른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보는이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는 배기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기성의 아내는 매일 아침 종이 신문을 읽으며 스크랩을 하고,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에 밑줄을 치는 등 특별한 취미를 공개했다. 그녀의 취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남편 배기성과 함께 토론하고 공유하며 남편의 지식충전에 일조한다는 것.
이에 배기성은 "내가 결혼하면 아침에 커피마시면서 신문보고 자기는 부엌에서 음식하고 이런 것들을 꿈꿨는데..", "내가 다하네?!"라며 재치있는 멘트로 웃음을 유발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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