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자현이 넘사벽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이 어플을 통해 귀여운 고양이 수염을 붙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따위 없는 완벽한 민낯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추자현의 웨이보 글을 공유해 '520'이라는 글을 남긴 우효광의 센스도 눈길을 끈다. 5월 20일은 중국에서 '고백데이'로 사랑한다'와 발음이 비슷해 생긴 기념일. 여전히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지난 3월 프로그램을 하차한 바 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

사진=추자현 웨이보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