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독보적 시크미를 자랑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칸 국제영화제 영화 '나이프+하트'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날 강렬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치명적 걸크러쉬를 자랑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도도하면소 시크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크리스틴은 현재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동성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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