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박신혜 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제공
네이버 V앱 '박신혜 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해피빈과 함께 하는 박신혜의 '아동권리헌장' 릴레이 프로젝트가 백만 하트를 돌파했다.

1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박신혜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with 기아대책)'에서는 아동권리헌장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본 프로젝트에 앞서 짤막하게 근황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차기작이 정해졌습니다."라며, 하반기부터 방영될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신혜는 "아직 촬영을 하진 않았지만, 곧 촬영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브이앱 시청자들은 물론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오늘 방송된 '박신혜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에서는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며 가족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촉구하는 박신혜의 모습 또한 그려졌다.

박신혜는 1조부터 9조까지 '아동권리헌장'의 핵심키워드를 중심으로 낭독했고, 각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가족의 보살핌', '폭력과 착취로부터 보호', '차별 받지 않은 권리', '영양, 거주, 의료', '지식과 정보', '교육', '오락, 예술활동', '표현'

이어 그녀는 '스타 릴레이 하트 챌린지 시즌2' 보드판에 아이들을 향한 메시지를 적었고, "너희들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함께할게! 꽃길만 걷자!'라는 격려메시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미션까지 모두 성공한 그녀는 생각보다 이른 미션 종료에 "댓글을 조금 더 읽겠다."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박신혜의 차기작일터. 이에 박신혜는 "곧 스페인에서 촬영을 시작합니다. 올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에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며 덧붙였고, 맡은 역에 대해서는 "굉장히 멋있고 사랑스러울 겁니다."라며 소개했다.

또한 그녀는 서울, 부산, 광주, 일본, 필리핀,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중국, 뉴욕 등 세계 각지 팬들이 시청하고 있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하트 백만개가 돌파하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한편, 박신혜에게 SNS와 V앱을 많이 해달라는 팬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며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고, "미션을 일찍 마치는 바람에 생각보다 빨리 방송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내 그녀는 "실망하지마세요. 오늘은 저를 숲속에서 만나실 수 있는 날입니다."라며 '숲속의 작은집'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