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집 꾸미기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집을 색칠하는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색깔로 집을 칠해보라는 미션을 받은 소지섭은 “굳이 칠해야하나”라고 말하며 고민했다. 박신혜는 “미적 감각이 정말 없다”며 걱정했지만 필요한 도구를 꺼내와 행동에 옮겼다. 박신혜는 녹색을 골라 집 벽면을 칠하기 시작했다. 그는 “어차피 그림을 못 그리니 아이처럼 그려보자 싶었다”며 거침없이 그림을 그려나갔다. 한편 생각파 소지섭은 오랜 고민 끝에 통나무에 두 가지의 표정을 그려넣어 외관을 해치지 않는 방법을 선택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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