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예진과 정해인이 갈등을 빚었다.
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연출 안판석|극본 김은)에서는 갈등을 빚는 윤진아(손예진 분), 서준희(정해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아는 “꼭 뭐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 하지 말라니까?”라고 말한 뒤 화장실을 다녀 왔고, 서준희는 “미국지사 근무 신청했어 정확한 날짜는 아직 몰라”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서준희는 “지금으로써 그게 최선의 방법 같아”라고 말했고, 당혹스러워 하는 윤진아에 갑작스럽다는 것 안다며 설득하려 했다. 윤진아는 “도망가자는 거야?”라고 물었고, 서준희는 “벗어난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라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 말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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