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욱일기, 제대로 알아야 한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흉기 협박 혐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욱일기에 대한 무지로 논란의 중심에 선 스티븐연의 소식이 전해졌다. 전문가는 “이 모양을 일본 군기의 상징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전범 국가였던 독일은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서 나치 모양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일본 육군 자위대가 창설되면서 욱일기 모양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논란의 이유 입니다”라며 심각성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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