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루이스 폰시가 'Despacito'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가 열렸다.
이날 루이스 폰시의 'Despacito(데스파시토)'가 'TOP HOT 100 SONG'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루이스 폰시는 "스페인어로 된 이 노래를 수용해주셔서 감사하다. 같이 춤추고 노래부르고 가사를 배우려고 해주신 분들, 노래에 참여해주신 분들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또 저희 라틴 형제들, 이민자 여러분, 꿈꾸는 여러분들, 그리고 억양이 다르다고 놀림 받는 모든 분들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는 방탄소년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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