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송은이가 뮤지의 러브콜에 냉철한 자기평가를 내렸다.

2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김숙과 송은이, 그리고 뮤지가 함께 했다.

이날 뮤지는 김숙과 송은이와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능력에 비해서 과대포장 됐다"며 "질소과자와 같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는 "더블V 자체는 그럴 수 있다"며 "그래도 유닛으로 진행한 다른 활동은 잘됐지 않냐"고 답했다. 이어 "화음 자체는 괜찮다. 노력해서 4년 정도만 더 밀면 잘될 것 같다"고 김숙과 송은이를 격려했다.

김숙은 "송은이가 50살이 되기 전까지 계속 밀 예정"이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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