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가수 배기성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아내와 달콤한 신혼생활을 그려가는 가수 배기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기성이 아내와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 길을 걷고 있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제가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라 무심코 길가에 담배꽁초를 버렸다.", "그런데 같이 겉던 아내가 갑자기 천천히 오길래 뒤를 돌아봤더니 제가 버린 담배꽁초를 줍고 있더라.", "그래서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배기성의 부인 이은비는 현재 홈쇼핑 채널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아침마다 남편에게 들기름을 챙겨주고, 신문 스크랩 등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등 특별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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