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리아나 그란데가 사랑에 빠졌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달 맥 밀러와 결별한 후 'SNL(Saturday Night Live)'의 스타 Pete Davidson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그란데는 연인이었던 래퍼 밀러와 거의 2년을 교제하다 지난 4월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 이후 결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별 전부터 서로의 관계에 있어 소원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 이후 데이비슨의 관계를 시작했다. 막 시작한 단계지만 그녀는 지금 매우 행복한 상태라고.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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