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인스타
케이티 페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티 페리가 '아메리칸아이돌16' 심사위원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2일(한국시간) 팝가수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피날레. 그리고 이번 시즌 라이오넬리치, 루크브라이언과 함께 한 나의 마지막 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루크브라이언, 라이오넬리치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방영 중인 '아메리칸아이돌16'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세 사람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두 남자 사이에서 파란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케이티 페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재결합했다. 사랑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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