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휘재가 서언, 서준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66회에는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전하는 이휘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이날 메인 MC급인 이휘재 출연에 “게스트로 우리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에 이휘재는 신동엽과 이영자과 대학선배, 김태균이 동기라며 “놀러오는 마음으로 나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영자가 “학교 MT 왔다 생각해요”라고 말하자 이휘재는 “MT면 안 되는데, 이 형 때문에”라고 신동엽을 가리켰다. 이어 “너무 (술을) 먹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김태균은 “그나저나 서언이 서준이 근황이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휘재는 “너무 잘 지내요”라며 “여전히 말 안 듣고요, 여전히 장난 많이 치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오늘 녹화가 오후 1시잖아요. 11시라고 하고 나왔어요”라고 육아를 피하기 위해 조기 출근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