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지 클루니가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서 흥을 더했다.

2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메건 마클과 캐서린 공작부인과 함께 춤을 췄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영국 윈저성 세인트 조지 교회에서 열린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 톰 하디, 오프라 윈프리, 데이비드 베컴 부부와 함께 초대받았다.

결혼식 피로연이 절정에 이르자 조지 클루니는 서섹스 주의 현재 공작 부인과 함께 춤을 즐긴 데 이어 메건 마클, 캐서린 공작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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