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산다라박이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배낭여행객이 되었다. Finally, I’m a backpacker now"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왼쪽 턱을 괸 포즈를 취한 채 싱긋 웃어보이고 있다. 산다라박은 니트 버킷햇을 쓰고 자신의 상체보다 큰 백팩을 매 배낭여행객의 분위기를 제대로 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산다라박 뒤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배경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겨다 준다.

특히 스위스에서도 빛나는 산다라의 동안 미모는 시선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JTBC2 '사서고생 시즌2'를 촬영하기 위해 스위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