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타임 캡처
어바웃 타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상윤이 이성경의 수명 시계를 멈추게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tvN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에서는 수명시계가 멈춘 것을 알고 놀란 최미카엘라(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미카엘라는 꿈에서 할머니를 만났다. 그는 “더 행복하게, 열심히 살고 싶어”라며 죽음을 거부했고 마침 나타난 이도하(이상윤 분)는 “죽긴 왜 죽냐, 내 것이다”며 그의 시계를 빼앗았다. 잠에서 깬 최미카는 수명시계가 멈춘 것을 알곤 놀랐고 이도하가 나타나면 시계가 멈추는 것을 알았다.

한편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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