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비디오스타'캡쳐]
[MBC every1='비디오스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디오스타'에서 이은혜가 떡볶이 알바를 하며 80kg까지 쪘던 사연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8시 22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폭주결혼자! 불타오르네'특집으로 불같은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배우 함소원, 지소연, 개그우먼 안소미, 모델 이은혜가 출연한 이번 회차에서는 '품절녀'들이 대거 출연, 첫 등장부터 화사한 분위기를 뽐냈다.

유쾌한 입담이 가득한 이번 회차. 이어 이은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은혜는 떡볶이 집에서 알바하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훌륭한 몸매로 유명한 최정상 레이싱걸인 이은혜의 다이어트에 대해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들을 만한 일화였다.

이은혜는 "전에 떡볶이 알바를 하며 거의 엄청나게 떡볶이를 먹어치워서 80kg 까지 찐 적이 있다"고 얘기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이은혜는 "그리고 운동을 하지 않고 떡볶이를 먹지 않자 자연스레 48kg가 됐다"고 얘기해 MC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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