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에서 서민정이 가족들과의 보금자리인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서민정이 출연했다.

16년만의 섹션TV 현장 리포터 도전에 나선 서민정은, 먼저 11년차 '뉴욕댁'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서민정은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로 섹션TV 스태프들을 맞았다. 서민정은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며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사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깔끔하고 쾌적한 거실과 부엌 등을 먼저 공개한 서민정은 딸 예진이의 방도 공개했다.

복면가왕에서 서민정이 쓴 바 있던 예진이의 마이크도 방송을 통해 또 다시 공개됐고, 서민정은 리포터처럼 남편의 방을 두드렸고 남편 안상훈을 소개하기도 했다.

안상훈과 서민정은 뉴욕에서의 가정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딸 예진이를 집으로 데려오고, 안상훈은 직접 자신의 손으로 저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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