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MBC='섹션TV 연예통신'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에서 박나래가 신부 컨셉으로 광고를 촬영하게 됐다.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광고 촬영을 하게 된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됐다.

섹션TV와 인터뷰를 하게 된 박나래는 "지금껏 많은 광고를 찍었었지만 '사람'역할로 나온 건 많이 없었다. 이번에는 이렇게 약간 5월의 신부 같은 컨셉으로 촬영하게 돼 새롭다"고 이야기해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그녀는 평소 잘 보지 못했던 고운 드레스를 차려입은 예쁜 모습으로 나타나 시청자들과 섹션 MC들을 감탄케 했다.

박나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나래코기'다"고 이야기했고 "남자를 볼 때 얼굴은 거의 보지 않는다"며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또한 박나래는 분장의 귀재라 불린 만큼 가장 어려운 분장에 대해 물었더니, "잘생긴 분장이 정말 어렵다"고 전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장에 대해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도전하고 싶다. 영화 '레버런트'처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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