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지선이 매력어필에 나섰다.
2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67회에는 설아의 매력 어필 방법을 따라해보는 박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우주미키의 출연에 “멤버 수가 많지 않냐. 그러다보면 자기가 화면에 잡히는 시간도 줄어들텐데 본인만의 매력 어필 법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설아는 “조금 더 오글거리는 눈빛을 발사한다”고 밝혔다.
시범을 보여달라는 말에 설아는 촉촉한 눈빛을 담아 시청자들을 향해 발사했다. 유정은 “예쁘다”라고 박수로 리액션하며 설아에게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영자는 “지선아, 이거 따라해”라고 매력 어필을 배울 것을 말했다.
박지선은 “한번만 더 보여달라”고 설아에게 부탁했다. 이어 설아가 매력 발산 눈빛을 보여주자 박지선은 힐끔거리는 눈빛을 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첫 번째 사연으로는 육아를 도와주지 않는 남편 이야기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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