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드라마 '어바웃 타임'의 출연진 4인이 릴레이 애교를 선보였다.

2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어바웃 타임 본방사수 독려 LIVE’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성경은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엘라에 대해 설명하며 팬들에 기대를 부탁했다. ‘어바웃 타임’의 주인공 4인은 하트 50만개를 채우면 릴레이 애교를 선보이겠다고 공약했다.

이도하의 매력 비밀병기로 이상윤은 “이도하의 매력은 재력이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가장 심쿵했던 장면으로 “한강신이 예뻤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김동준은 “늦게 합류했지만 다들 잘 해주셔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처음 대본 받고 12시간 만에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냐는 팬들의 질문에 “잠깐 나온다”고 말했다. 한승연은 이성경과의 케미를 밝혔다.

명동 촬영에 이상윤은 “쉽지 않았다”며 “일요일,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이었는데 촬영이 아니라 홍보하러 온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4화 스포일러 한 줄로 이성경은 “미카가 수명시계를 보며 살아오는 동안 겪었을 법한 일화가 그려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수명시계를 보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팬의 질문에 네 사람은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공약했던 하트수에 도달하자 네 사람은 릴레이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이상윤은 애교 3종세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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