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편과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오전(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 위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0살 연상의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 다리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남편 옆에 붙어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낀 모습까지 똑같은 두 사람은 달달한 부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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