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았던 매튜 루이스가 결혼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할리우드 배우 매튜 루이스(28)가 결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탈리아에서 여자친구 안젤라 존스와 결혼식을 올렸다. 매튜 루이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사진을 게재하는 등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1월 플로리다 올랜도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있었던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 행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시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 약혼을 하는 등 불같은 로맨스를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한편 매튜 루이스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웨이스트랜드' '미 비포 유' '터미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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