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승현, 한정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아내는 배우 한정원이었다. 배우와 프로농구선수 출신인 김승현의 결혼식에 서장훈 등 많은 스타 하객들이 참석했고, 사회는 이정진이 진행했다.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연상연하 커플 미나, 류필립 부부 역시 하객으로 참석했고, 미나는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예쁜 아기 낳아서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행복하길 바라”고 축복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고, 미래를 함께 하겠다는 확신이 들어 5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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