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천러의 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 14회에는 천러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틀 전부터 상하이에 도착해 있던 류현경은 김종민과 이상민을 공항에서 맞이했다. 생각보다 쉽지 않은 도전을 홀로 하며 류현경은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였다. 그러나 이상민과 김종민이 도착하자 류현경은 든든함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이 하룻밤을 지내기 위해 향한 곳은 미리 섭외해둔 NCT 천러의 집이었다. 천러는 택시에서 내리는 곳까지 마중을 나와 있었다. 아파트 정문을 열고 들어서자 보이는 대나무숲에 이상민은 “무슨 집에 숲이 있다”라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천러가 “더 들어가면 테니스장도 있어요”라고 말한 것. 이어 발걸음을 옮기던 세 사람은 히노끼탕에 전용수영장까지 갖춰진 아파트의 규모를 보고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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