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더욱 강력해진 문제와 강력해진 뇌섹 매력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연출 김형오, 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완전체로 돌아온 ‘뇌섹남’ 6인이 강력한 케미와 뇌섹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박경 등 뇌섹남 6인이 완전체로 등장하며 휴식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하석진은 “금방 적응했다”라며 웃었고 전현무는 “생활 잘하고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일하게 박경 만이 “녹화 전날 잠을 설쳤는데 녹화가 없음에도 이어지더라”라며 아쉬움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개편 후 새롭게 마련된 ‘뇌섹피디아’ 문제가 공개됐다. ‘2월은 왜 28일까지 일까?’, ‘한 단어로 만들어진 성악의 가사는?’ 등 다소 신선한 문제가 출제된 것. 뇌섹남들은 혼란스러워하면서도 논의를 거듭하며 정답에 가까워 졌고 이장원과 박경이 정답을 맞췄다.
각국 특파원들의 문제도 공개됐다. 중국 특파원은 중국 공무원 문제를 제보했다. 이에 전현무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중국어를 해석한데 이어 정답까지 맞췄다. 전현무는 “나 중국 공무원 될래”라며 뿌듯해했다.
이어진 뇌풀기 코너, 시청자 문제에 뇌섹남들은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유쾌한 케미와 끈질긴 도전으로 눈길을 끌었고 문제적 남자로는 박경이 선정됐다. 뇌색남들은 업그레이드 된 뇌섹매력을 선사, 시청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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