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동준이 '어바웃 타임'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어바웃타임 본방사수 독려 LIVE’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성경은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엘라에 대해 설명하며 팬들에 기대를 부탁했다. ‘어바웃 타임’의 4인은 하트 100만개를 채우면 릴레이 애교를 선보이겠다고 공약했다. 이도하의 매력 비밀병기로 이상윤은 “이도하의 매력은 재력이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가장 심쿵했던 장면으로 “한강에서 걸을 때 더 설레는 감정이 생긴 거 같다. 한강신이 예뻤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김동준은 “늦게 합류했지만 다들 잘 해주셔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처음 대본 받고 12시간 만에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상윤은 극중 비서 역할인 박우진에 “누가 비서고 누가 대표인지 헷갈린다”며 “비서인데 가끔 내 앞에 걷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끝에는 미카와 성희의 로맨스도 있을 거다”며 이성경과의 케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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