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대륙 웨이보
사진=왕대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 톱스타 왕대륙이 강한나에 이어 여자 매니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왕대륙은 오늘(1일) 열리는 중국 수능 '가오카오'를 보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시험 잘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능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왕대륙은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한나와 오사카, 타이베이, 바티칸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모두 부인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30일 왕대륙은 강한나에 이어 여성 매니저와 또 한번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대만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여자친구가 곁에 없는 사이 왕대륙이 여성 매니저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우산을 쓴채 집에 들어갔다는 것.

하지만 왕대륙 측은 즉각 성명문을 발표 "완전히 허위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보도한 데 대한 책임으로 사실을 바로잡지 않으면 소송을 불사, 아티스트의 명예를 지키겠다"고 강력히 부인 후 경고했다.

한편 왕대륙은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최고의 인기를 얻은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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