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진희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지진희, 배정남, 차태현, 조세호는 예능 프로그램 ‘거기가 어딘데?’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진희는 “사실 저는 화장실을 한 번도 안 갔습니다. 소변을 본 적은 있지만 큰 거는”이라며 사막에서 용변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차태현은 지지 않겠다는 듯 “싸자마자 쇠똥구리가 오더니 갑자기 그거보다 더 큰 애가 왔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우리 대장님이 독보적이고 셋은 고만고만하다”라며 지진희의 강철 체력을 인정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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