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인스타
패리스 힐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1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라다이스를 찾았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한 휴양지에서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가꾼, 군살 하나없는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현재 배우 크리스 질카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약혼남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