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브레이커스 캡처
사진=Mnet 브레이커스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 가수 서사무엘이 세미 파이널 진출 각오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파이널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세미파이널은 '너에게 보내는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미파이널은 세미파이널 진출자 중 개인전을 통해 톱4 밀어내기로 치러졌다. 온라인 관객 점수 4000점, 오프라인 관객 점수 6000점 총 1만 점으로 매겨졌다.

첫 번째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서사무엘이었다. 그는 "세미 파이널까지 오니까 솔직히 파이널 가고 싶다"라고 바람을 털어놨다.

서사무엘은 "세미 파이널이다 보니 어쩌다 여기 서게 됐지. 무대 열심히 준비해 왔다. 즐겨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12년 전부터 친했던 형을 이 자리에 모셨다. 이 형을 위해서 노래를 부를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