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헨리가 박정현에 감동했다.
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는 다정하게 챙겨주는 박정현에 감동하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한국에서부터 좋지 않던 목상태 때문에 하루 연습을 쉬게 됐다. 미안함과 답답함, 그리고 건강이 좋지 않아 무기력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헨리에 박정현은 “밥 안 먹었지?”라고 물었다.
이어 주방으로 헨리를 데려간 박정현은 만들어둔 오믈렛을 따뜻하게 데워줬다. 배가 고팠는지 선 채로 오믈렛을 흡입하는 헨리의 모습에 박정현은 흐뭇하게 이를 바라봤다. 헨리는 이런 박정현에 “알고 보니까 정말 따뜻하고 정말 잘 돌봐주는 엄마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비긴어게인2’ 팀은 바이샤-시아두 지하철 역 앞 광장에서 버스킹을 시도하게 됐다. 어느때보다 큰 스케일에 멤버들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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