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영주가 임현주의 존재에 불안함을 느끼며 김현우를 도발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더블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규빈, 오영주와 합류한 김현우, 임현주는 방탈출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김현우와 임현주는 함께 문제를 풀며 조금 더 가깝고 편해진 모습을 보였다. 오영주는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에 불안함을 느끼는 듯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고 김현우 또한 그의 눈치를 살폈다.
오영주는 김현우의 마음을 모른 채 “서로 속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유추하던 중 오영주는 “고민중에 있는 거냐”고 물었다. 김현우는 “누굴 뽑을지는 정해져있다”고 말했고 오영주는 김현우를 선택할 거냐는 말에 “모르는 일이다”고 도발했다. 이에 김현우 또한 임현주와 오영주 중에 한명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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