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직접 캐리어를 이끌고 등장한 샤를리즈 테론은 다른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나란히 줄을 선 채 입장을 기다려 눈길을 끌었다. 소탈한 공항 패션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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