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배수빈이 이준익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배우 배수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익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수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익 감독과 함께 바이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는 이준익 감독, 그리고 배수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배수빈은 “바이크타면 17세로 돌아가신다는 감독님”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팬들은 이준익 감독과 배수빈의 사진에 “두 분 다 멋지시네요” “소년들!” “미소가 멋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준익 감독은 오는 7월 영화 ‘변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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