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하림이 동생들을 칭찬했다.
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 9회에는 첫 버스킹 소감을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포르투갈 첫 버스킹이 끝나고 멤버들은 카페로 자리를 옮겨 소감을 나눴다. 하림은 “수고하셨습니다”라고 건배를 제의했다. 하림과 박정현은 맥주, 헨리와 이수현은 각각 음료를 선택했다. 이에 하림은 “엄마 아빠는 술이고 애들은 음료다”라고 농담을 했다.
하림은 이 중 가장 버스킹 경험이 많은 멤버였다. 이에 “다들 버스킹을 잘 한다. 환경을 별로 안 따지는구나”라고 감탄했다. 이준 역시 “너무 힘든 건데 맨날 하던 사람들 같아”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수현은 “한 3일차 되면 다 엄청 즐기면서 할 것 같은데요”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헨리 역시 “어떤 노래든 자신있게 소화하는 거 아니야?”라고 들뜬 모습을 나타냈다. 반면 박정현은 “아직 약간 부끄러운 게 있어 조금”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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