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지혜의 임신을 '연중' 동료들이 축하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심야식당’에서 신현준은 이지혜가 임신 중인 것 같다고 눈치를 챘고, 이지혜는 “낳고 나서 말하려고 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일부러 알리지 않고 있었다는 것. 하지만 직접 묻는 말에 거짓말 할 수는 없어 임신 중이라고 말했고, 양원장은 얼마전 사석에서 이지혜를 만났다며 “자기는 SNS상에 스타들이 임신했다고 올리는 게 싫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SNS로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의 이야기가 주제로 제시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