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가 손수 새집을 제작했다.

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드는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는 숲속집에서의 마지막을 즐기기 위해 집 앞에 자리를 깔고 누워 여유를 즐겼다. 그는 “낙원 같다”며 “새소리와 나무들을 놓치는 것 같아 잠들기 아쉽다”는 말로 애정을 보였다. 잠에서 깨어난 박신혜는 “요 며칠 있었던 두통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주변에서 얻은 재료로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보라는 미션에 행동파 박신혜는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는 나뭇가지를 실로 엮기 시작했고 “집이 없어져도 이건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히며 새집을 만들었다. 반면 고민 끝에 소지섭은 쌓여있는 벽돌의 색차이를 이용해 집 앞에 ‘소’라는 글자를 만들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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