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명수 인스타
사진=박명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에는 새신부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민서는 아직 화장을 안한다. 언제부터 하고 싶은거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화장은 초등학교 6학년 쯤 되면 예쁜거에 대해 눈을 뜨게 되는 것 같다"며 "저는 초등학교 때 살색 스타킹을 그렇게 신고 싶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제 딸도 4학년이니까 그런일이 있으면 이해해주려고 한다"고 딸을 아끼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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