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
'브레이커스' 최종 4인이 결정됐다.
1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파이널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인 5인의 세미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세미파이널은 '너에게 보내는 노래'라는 주제로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관객 점수 4000점과 오프라인 관객 점수 6000점, 총 1만 점으로 매겨졌다.
세미파이널 무대는 서사무엘, 페노메코, 주영, 미아, 후이 순으로 진행됐다. 다섯 명은 저마다 가진 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서사무엘과 주영의 온라인 관객 점수는 3080점이었으나, 온오프라인 합산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페노메코는 온라인 점수 3200점과 오프라인 관객 점수를 합산해 최종 7520점을 받았다.
미아의 온라인 관객 점수는 3060점으로 앞서 무대를 한 이들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미아의 최종 점수는 7020점으로 위기를 맞이했다. 후이는 온라인 관객 점수 3360점을 받으며 다섯 명 중 가장 높은 온라인 점수를 획득했다.후이의 최종 점수는 7260점이었다.
후이의 무대가 끝나고 주영과 서사무엘의 온오프라인 합산 점수가 공개됐다. 주영은 최종 점수 6700점으로 미아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파이널에서는 7520점을 받은 페노메코, 7260점인 후이, 7020점을 받은 미아, 7040점의 서사무엘 등 4명이 올라가며 주영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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