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훈이 위기에 처했다.

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연출임태우|극본강현성)에서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동수(정지훈 분), 유시현(이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학수사대에 끌려간 강동수는 그 끝에서 문재현(강신일 분)과 마주했다. 강동수는 “뭐 하자는 플레이입니까”라고 화를 냈고, 문재현은 “우선 서에서 대기하도록 해. 문제가 생긴 이상 조사는 해야 하니까. 3일만 지나면 모든 게 제 자리를 찾을 거야”라고 차분히 말했다.

강동수는 “제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게 유경장 스케치와 관련 있는 겁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문재현은 3일 뒤에 보자는 말을 남겼다. 한편 ‘스케치’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운명을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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