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살래요' 캡처
KBS2 '같이 살래요'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가 큰 폭으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여전한 주말극 강자 자리를 고수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TV '같이 살래요'는 25.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기록한 31.5%보다 5.7%P 하락한 수치다. 지난 26일 방영분이 기록한 29.1%보다도 3.3%P 하락한 결과.

이날 방송된 '같이 살래요'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이 건넨 청혼 반지를 받아들이며 청혼을 수락한 이미연(장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는 3.4%, 8.2%, 8.0%, 9.0%를 나타냈으며 SBS 주말드마라 '시크릿 마더'는 5.0%, 6.5%, 6.6%,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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