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헤럴드팝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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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딸 민서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했다.

두 딸이 아파서 힘들었다는 26살 아빠 사연에 박명수는 "공부 잘 하고, 예쁘고는 중요하지 않다. 건강한 게 최고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저는 민서가 여섯살 때 마흔다섯 살이었다. 힘들었다. 26살이면 딸 둘을 돌리면서 키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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