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두니아'에 떨어진 5인의 멤버들이 공룡을 발견하며 위험을 감지했다.

3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미지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숲으로 차원 이동한 유노윤호는 빛을 따라 나섰고 길을 헤매지 않기 위해 나뭇잎 표식을 만들며 이동했다. 그는 “이럴 줄 알았으면 EBS 프로그램 좀 열심히 볼걸”하고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습지대의 루다는 허기를 느끼던 중 소라게를 발견했다. 그는 즉석에서 양말을 벗어 소라게를 주워 담는 적응력을 보였다. 해변가에 떨어진 정혜성은 “소금물은 먹으면 안 된다”며 지식을 보였고 열매 야단을 채집했다.

동굴을 빠져나온 권현빈은 숲에서 유노윤호가 해둔 나뭇잎 표식을 발견했다. 반면 숲을 빠져나온 유노윤호는 다양한 언어로 주변 사람들을 찾으며 폭소케 했다. 루다는 계속해서 식량 채집에 나섰다. 그는 양말의 공간이 부족하자 즉석에서 스타킹을 찢어 새로운 저장 공간을 확보했다.

숲을 빠져나온 샘 오취리는 해변가에서 정혜성을 발견했다. 그는 정혜성에게 “에이핑크 정혜성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 나이를 공유했고 샘 오취리는 “서류상으론 91년생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정혜성은 나침반만 가진 샘 오취리에게 야단 채집을 맡겼고 “쓸모없어서 저 친구 버리고 싶다”며 도주했다.

유노윤호는 자신이 타던 자전거를 다시 만나고 기뻐했다. 그는 숲에서 권현빈을 만났다. 권현빈은 “TV랑 똑같다”며 “어릴 때 보고 가수의 꿈을 가졌다”고 팬심을 밝혔다. 루다는 복어를 발견하곤 신발에 저장했다.

정혜성은 샘 오취리와 동행하기로 결정하곤 “대신 단독행동 하지 마라. 어머니 사진에 대고 약속하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습지대에서 루다를 만났다. 이어 유노윤호와 권현빈까지 합류한 멤버들은 커다란 진동을 느끼며 위험을 감지했고 공룡을 발견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언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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