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아이유가 에이핑크 은지에 이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아이유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아이유는 "에이핑크 은지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루게릭병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의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해 조금이라도 응원과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이 영상을 보는 많은 분들도 루게릭 병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얼음물을 맞은 아이유는 많이 추운지 온몸이 쭈뼛서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내 수건을 두르고 돌아온 아이유는 다음 타자로 배우 강한나, 김이나 작사가, 가수 선우정아를 지목했다.

한편 지난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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