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AOA 설현과 지민 그리고 설현 절친 개그우먼 김신영이 2일 함께 출연하면서 ‘아는 형님’ 시청률이 7주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당일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아는 형님 시청률 (이하 유료가입)은 7.1%로 지난 주 6.0% 보다 1.1% 포인트 크게 상승하며 4월 14일 이후 7주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연령대는 걸그룹 AOA 출연과 함께 10대남자가 지난 주 보다 1.9% 포인트로 가장 많이 상승 하였고, 그 다음 20대 남자가 1.4% 포인트 많이 상승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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