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은석이 정유미를 걱정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민지은, 원영실/연출: 노도철)에서는 패혈증 의심을 받은 은솔(정유미 분)이 울부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특수 부검실에 격리된 백범(정재영 분)과 은솔은 점점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힘들어했다. 특히 은솔은 “아까보다 더 따끔 거리는 것 같아. 열도 좀 나고”라며 힘들어했다. 백범은 체온을 제보라고 지시했다. 은솔은 38.5도로 나타났다.
이어 은솔은 패혈증 의심된다는 말에 “나쁜놈, 저요. 아직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고”라고 울부짖었다. 또한 “안 되겠어요. 저 나가야 겠어요”라며 문을 두드리며 오열했다.
이에 강현(박은석 분) “문 열어. 차라니 내가 같이 있겠다고. 저도 같이 격리 되겠습니다”라며 소리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