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보라가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오후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주년. 벌써 8년이라니...! 항상 응원해주는 팬분들 고마워요. Thank you"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4컷 분할 사진 속 보라는 팬들에게 보내는 다양한 애교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보라는 팬들에게 환히 미소를 보내는 것은 물론, 윙크, 입술 뽀뽀 등 애교를 발산하고 앴다.
특히 보라는 눈화장을 하지 않은 수수한 얼굴이지만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2010년 '푸쉬 푸쉬'로 데뷔한 씨스타는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데뷔 7년 만인 지난해 6월 공식 해체, 아쉬움을 남겼다. 보라는 배우로 전향,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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