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주말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떠났다.
배우 소유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숲 르누아르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두 자녀와 인근 숲으로 외출한 소유진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아들 및 둘째 딸과 사이좋게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소유진의 청순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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